현재 집이 대한주택공사로 넘어가서..
생활보호대상자 혹은 재활가정이 아니면
올해말까지 비워줘야 한다.
(근데 생보자가 외제차 타는건 뭔지-_-?)
그래서 복덕방 돌아다니고 있는데..
시밤..뭐 이리 복덕방이 많은지..
길에 차이는게 복덕방..
시밤..집들은 가격이 정체되고 있는데..
우째 전월세는 가격이 상승하는지...
어렸을 때(100만호 건설!! 어쩌고 하던 물태우시절)
주택보급율 100%만 되면 집값은 안정된다고 어쩌고 지랄하던 위정자 쉑끼들..
105%넘어도 이모양인데..
이제 500만호 더 짓는단다..그럼 가능하다고 믿는 놈 없다..시봉.
맘에 드는 집은 없고..
우리세대에게 집을 산다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봤을 때..
그냥 버블이나 터져서 너죽고 나죽고의 혼란기나 되어야 집이라고 구경할 수 있으려나?
이따위 소리 안해야 하는데..
대구 내려왔다 오면..
그냥 한번쯤은 경험해봐야 정신차린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..
근데 우리 98년에 벌써 한번 겪였지 않나? 그걸론 부족한가?










